(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여 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우주공간의 평화적정복과 연구를 언제나 지향해왔다.
진보적인류는 공화국이 조선반도에서 전략무력을 계속 증강하고있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한데 대하여 리해를 표시하고있다.
그런데 왜 미국은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무례하게 간섭해나서는가?
대답은 명백하다. 전세계를 지배하며 저들의 의사를 강요할수 있는 독점적지위를 잃으려 하지 않기때문이다.
이러한 야망밑에 미국은 이번에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가장 악랄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동북아시아에 일촉즉발의 정세를 조장시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제재》는 문제해결의 유일한 방도가 아니며 현 상황은 오히려 정세를 더 복잡하게 만들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