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조선친선협회가 4일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최근에 평화적목적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데 대해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의 위성발사는 철저히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발전을 위한것이다.
미국과 일본, 남조선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이를 시비하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
일본은 조선의 위성발사를 걸고들면서 총련과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 모든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모독으로,국제법에 대한 무시로 된다.
우리는 일본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며 특히 재일조선인들에 대한 탄압을 중지하고 국제법을 존중할것을 요구한다.
제국주의세력이 주권국가의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걸고드는 어리석은짓을 그만둘것을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