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전쟁연습을 규탄하며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에 항의하는 집회가 5일 영국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영국신공산당,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규모와 침략적본질을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중지와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한다.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날조는 조선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는 잔인무도한 국제적범죄행위이다.
유엔은 이미 공정성을 잃었으며 미제의 꼭두각시로, 미국의 강권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전락되였다.
집회에서는 여러 나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보내온 전문들이 소개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이 랑독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목적과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내용의 선전물들을 보행자들에게 배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