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인 침략전쟁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최악의 핵전쟁발발국면을 몰아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성명을 7일과 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조선국방위원회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광기에 전면대응하기 위한 총공세에 진입할것이라고 천명하였다고 전하였다.
수리아 중앙TV방송은 여러차례에 걸쳐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백두산혁명강군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을 보여주는 장면들을 방영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의 상세한 요지를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뻬루신문 《엘 꼬메르씨오》,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사우디 아라비아통신, 바레인통신, 까타르통신, 알제리신문들인 《알 나하르 알 져디드》, 《알 하바르》, 앙골라의 통신과 신문 《쥬르날 드 앙골라》, 나이제리아TV방송, 오스트리아의 ORFTV방송 그리고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이 미국과 남조선에 세계가 생겨 보지도 듣지도 못한 상상밖의 핵타격을 경고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
알제리신문들은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