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전지들의 웃부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첫 우표발행 70돐》이라는 글발이 씌여져있다.
한 소형전지에는 주체35(1946)년 3월 12일에 발행된 《삼선암》을 비롯한 우표들과 엽서, 해방후 분여받은 제 땅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과 편지를 받아보며 기뻐하는 녀성농민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휘날리는 공화국기를 형상한 우표가 있는 다른 소형전지에는 조선우표전시장과 최근에 발행된 우표들이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