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70일전투에 떨쳐나선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어린이건강과 성장에 좋은 식료품생산을 늘이고있다.
다차원적인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한 공장에서는 선진기술을 리용한 잎남새가루생산방법을 확립하고 젖떼기어린이들을 위한 기능성영양가루제품들을 다량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해놓고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이외에 과일콩우유가루, 코코아콩우유 등 10여종의 제품들이 개발되여 생산에 들어갔다.
고속교반기의 제작도입으로 애기젖가루의 기름질을 비롯한 기술적지표들을 개선하고 그 생산을 늘이고있으며 암가루생산에 새 방법을 도입하여 제품의 질을 높이였다.
칼시움콩우유와 비타민콩우유, 콩신젖, 남새죽, 과일죽 등 공장의 모든 제품들의 생산은 매일 130%이상으로 수행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공장은 지난해에 조선식현대화의 본보기단위로 전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