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각계가 극악한 대결광신자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를 한시바삐 몰아낼것을 주장하고있다.
지난 4일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는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의 전면결딴이라는 파국적사태를 몰아온 반통일분자의 죄행을 폭로하였다.
홍용표는 6.15의 옥동자인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전면중단시킨 장본인들중의 하나이다.
또한 박근혜의 수하졸개로서 《신뢰프로세스》를 비롯한 동족대결각본들을 고안해낸 대결광이다.
《흡수통일》모략기구로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는 《통일준비위원회》도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이자가 직접 조작하였다.
개성공업지구사업을 전면중단시키기 위해 아무런 근거도 없는 《자금류용》설을 들고나왔다.
근거를 대라는 항의가 비발치자 할말을 찾지 못하고 쩔쩔 매다가 나중에는 《확증된것이 없다.》고 제말을 스스로 뒤집는 추태를 부려 각계를 경악케 하였다.
정치권내에서도 홍용표사퇴론이 대세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