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출판보도물들이 조선에서의 나무심기를 소개하였다.
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홈페지 kldr.sk는 2일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나무를 심으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식수절 70돐》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파괴된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1946년 3월 2일 모란봉에 오르시여 몸소 나무를 심으시였다.
조선에서는 이날을 식수절로 기념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뜨거운 조국애를 지니시고 김일성주석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어 푸른 숲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기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선대수령들의 념원은 오늘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4일 조선에서 남녀로소를 막론하고 전체 인민이 식수절을 맞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하기 위한 사업에 참가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야후》와 영국의 로이터통신도 3일 조선에서 전국의 수림화를 위한 운동이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대해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