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여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에 질겁한 미국이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강압적으로 날조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제재결의》날조후 그 실효성에 대하여 떠들고 일본을 비롯한 추종세력들이 그에 따라 춤을 추고있지만 부질없는짓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날조해낸 《제재결의》는 공정성을 잃은 범죄적문건이다.
조선은 이러한 《제재결의》를 인정해본적이 없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강력한 대응조치에 얼이 나갈것이다.
조선은 미래를 향해 계속 전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