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박근혜를 인권유린의 원흉, 테로의 왕초로 락인하였다.
글은 박근혜패당이 온 민족의 한결같은 규탄과 배격에도 불구하고 《국회》를 압박하여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을 조작해낸데 대하여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것은 조선인민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중대도발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특대형범죄이다.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조선에는 그 무슨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꾸며낸 거짓자료에 근거하여 그 무슨 《인권법》을 조작해내고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러운 정치기만극, 내외여론에 대한 로골적인 우롱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 살인과 테로가 성행하는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로 전락시킨 박근혜는 애당초 인권이니, 테로니 하는것을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