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가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남조선이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위협을 규탄한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다.
조선은 불패의 군사강국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군사적도발에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에 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