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상륙을 가상한 《쌍룡》훈련을 벌려놓고 이 훈련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상륙을 동반한 《평양진격작전》을 통하여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주요핵심시설들을 타격하고 《제도전복》을 달성하는 《작전계획 5015》의 최절정단계라는것을 공공연히 줴쳐대고있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이미 도를 넘어섰으며 이번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기간에 기어이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소동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적들의 《평양진격》을 노린 반공화국상륙훈련에는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전지역해방작전으로, 《족집게식타격》전술에는 우리 식의 전격적인 초정밀기습타격으로 대응하는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전쟁방식이고 드팀없는 보복의지이다.
우리 혁명강군의 예측할수 없는 보복타격에 살아 돌아갈자는 이 세상에 없다.
적들이 우리 혁명무력의 대응방식과 능력을 얕보고 서뿔리 달려든다면 그 순간부터 제손으로 제무덤을 파는 가장 어리석고 가장 고통스러운 악몽속에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