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박근혜역도의 파쑈악법조작책동 규탄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주의법학연구회, 《인권운동사랑방》, 참여련대를 비롯한 단체들이 8일 또 하나의 파쑈악법을 조작하려고 날뛰는 박근혜역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테로방지법》과 《북인권법》을 만들어낸 박근혜가 이번에는 《싸이버테로방지법》제정을 획책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지난 7일 박근혜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싸이버테로방지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을 떼자마자 정보원, 《새누리당》이 저저마다 나서서 《북이 싸이버공간을 위협》하고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싸이버테로방지법》이 제정되면 인터네트기관들과 싸이버안전관리권한이 모두 정보원으로 넘어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총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이 《정권》유지를 위해 정보원권한 강화에 나선것 아닌가 하는 불신을 걷어내기 위해서라도 《대통령》은 《싸이버테로방지법》제정에 대한 압박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