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13일기사 목록
과수부문에서 당면한 영농사업을 한주일 선행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과수부문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당면한 영농일정이 한주일이나 앞당겨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서 련일 새 기준,새 기록이 세워지고있으며 과일나무 가지자르기가 이미 기본적으로 끝나고 대용농약생산이 90%계선에서 추진되고있다.

북청군 룡전과수농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대담하게 높이 세운 일정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힘찬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올해에 과일생산에서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할 열의에 충만된 온천과수농장, 황주과수농장 등 많은 단위의 근로자들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거름을 생산하여 과수밭에 실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삼천,동림과수농장들에서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지키면서 일손을 다그쳐 과일나무 가지자르기를 앞당겨 결속하고 거름실어내기와 과일나무심기준비 등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지방에 흔한 원료에 의거하는 농약생산기지를 꾸려놓은 은률, 신천과수농장들과 덕성사과농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에서는 생산원가가 낮으면서 효능이 높은 농약생산을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내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