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은 자기의 자주권을 수호할 권리가 있다. 미국과 남조선은 이에 대해 시비할수 없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가 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발표한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과 남조선이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과 남조선은 이번 연습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적들의 침략을 짓뭉개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길에 나서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