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건설위원회 산하 단위들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릴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기 위한 중요대상건설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건설자들은 김일성경기장 개건보수와 중앙동물원 2단계개건,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능력확장공사장들과 학습장공장건설 등 10여개 대상건설에서 기적과 위훈을 세우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70일전투가 시작된때로부터 보름남짓한 기간에 모든 대상건설에서 골조공사들을 끝내고 외부 및 내부 마감공사에 진입하였다.
건설자들은 대상건설에서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로력과 자재, 기술력량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립체전을 전개함으로써 종전의 건설기록을 훨씬 뛰여넘는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한편 대동강골재사업소의 로동자들은 건설속도가 빨라지는데 맞게 골재보장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위원회 산하 승호리세멘트공장과 강남요업공장, 평양목재공장, 만경대애국늄창공장, 평양건재공장 등 여러 공장에서도 대상건설들에 필요한 건재품생산계획을 매일 120%로 넘쳐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