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12일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상륙을 가상하여 침략적인 《쌍룡》훈련을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하였다.
이날의 훈련에서는 력대 최대규모의 상륙작전에 이어 내륙으로 수십km 《진격》하는 연습이 실시되였다.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특수작전무력 수만명과 《본홈 리챠드》호, 《복써》호를 비롯한 많은 상륙함선들과 공격수단들은 물론 남조선의 민간선박들 지어 추종국가군대들까지 여기에 투입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평양진격작전》에 투입된자들, 이를 고안해낸 음모의 소굴들을 가차없이 불마당질해버리려는 우리 군대의 보복의지를 똑바로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