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공산당이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그 주구들의 범죄적책동을 규탄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도발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유엔안보리사회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 제2270호는 미국의 침략적인 적대시정책의 연장이며 조선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주구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허용할수 없다.
주권국가가 위성을 발사하고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하는데 대해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스웨리예의 공산당은 범죄적인 대조선《제재결의》조작으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부추기고있는 유엔안보리사회를 강력히 규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