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보유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대처한 불가피한 자위의 선택이다.
대조선《제재결의》는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생존권을 부인하고 사회제도를 무너뜨리기 위한것이다.
그러나 조선에 제재가 통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
그 무엇도 조선이 보다 발전된 과학강국으로 되는것을 막을수 없다.
이것은 확정적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