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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평통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제재>놀음은 자멸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를 10일과 1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북남사이에 채택발표된 경제협력 및 교류사업과 관련한 모든 합의들을 무효로 선포하였다.

조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담화에서 남조선이 일방적으로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가동을 전면중단한것만큼 이에 따라 조선측 지역에 있는 남측기업들과 관계기관들의 모든 자산을 완전히 청산해버릴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치명적인 정치, 군사, 경제적타격을 남조선에 경고하였다.

일본의 《니홍게이자이신붕》은 조선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박근혜《정권》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기 위한 계획된 특별조치들이 련속 취해지게 될것이라고 밝혔다고 하면서 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나이제리아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아사히신붕》, NHK방송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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