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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제적인 대응작전방식은 정당한 자위적선택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한 우리 식의 선제적인 대응작전방식은 정당한 자위적선택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지고다져온 막강한 군사적위력과 선제타격력으로 적들의 대병력을 모조리 죽탕쳐버릴 조선인민군의 멸적의 의지가 무섭게 솟구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의 각이한 구경의 방사포들이 남조선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을 사정권안에 두고 임의의 순간에 불소나기를 퍼부을수 있는 만단의 전투동원태세에 진입하였다.

해외침략무력이 투입되는 적지역의 항구들에 대한 타격을 가상하여 목표지역의 설정된 고도에서 핵전투부를 폭발시키는 사격방법으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 명령만 내리면 백두의 폭풍과 같이, 백두의 번개와 같이 단숨에 달려나가 이 세상 제일 너절한 미제와 괴뢰역적들을 무쇠발톱으로 뼈다귀도 추리지 못하게 깔아뭉갤 의지를 단호히 보여준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 이것은 《상륙훈련》이니, 《평양진격작전》이니 하며 제 죽을 날도 모르고 마구 헤덤벼치는 내외호전광들을 미처 정신차릴새없이 련속적으로 답새기는 백두산대국의 단호한 대응조치의 서막일따름이다.

침략자들에게는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발붙일 기회가 결코 차례질수 없다.

우리의 강위력한 선제타격이 개시되는 경우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과 극악무도한 박근혜역적패당은 다름아닌 바로 제땅에서, 제 소굴에서 가장 처절한 죽음을 당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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