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한 사회단체는 년례보고서에서 지난해 미국내의 극우익범죄단체수가 890여개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극단적인 인종주의를 고취하는것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3케이단을 놓고보아도 지부가 2014년의 72개로부터 190개로 2배이상 늘어났다.
한편 지난 2월에는 미국의 유타주의 쏠트 레이크시에서 경찰이 16살난 소년에게 마구 총질을 하여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캔사스주에서는 한 남성이 동료들에게 총격을 가해 3명을 살해하고 14명에게 부상을 입히였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단편적인 자료들은 세계최악의 인권유린국인 미국사회의 진면모를 다시금 들여다볼수 있게 하는 유력한 증거라고 밝혔다.
론평은 인디안들의 주검우에 독버섯처럼 돋아난 미국이라는 나라는 생겨날 때부터 인권유린이라는 특유의 DNA를 가지고 태여난 나라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런 나라가 저들을 《인권모델국》이라고 자화자찬하고있을뿐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며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고 강권과 전횡을 부리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인권에 대한 또 다른 형태의 유린이 아닐수 없다.
제아무리 화려한 비단보자기로 거름을 감싼다 해도 그 악취는 감출수 없는것처럼 미국은 구린내나는 저들의 인권유린범죄행위를 그 무엇으로써도 절대로 부정할수 없다.
미국은 입이 열개라도 남의 인권문제에 대해 말할 자격이 없으며 지금까지 저지른 범죄행위로 하여 마땅히 국제사회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