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한성옥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선전국 국장이 공화국을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을 규탄하여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통쾌한 완전성공에 얼혼이 빠진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최후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참수작전》이니, 《체제붕괴》니 뭐니 하며 남조선에 미국의 핵타격집단들과 특수작전무력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에 발광하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외세와 한짝이 되여 동족압살정책실현의 앞장에서 날뛰는 매국역적무리이라고 규탄하였다.
우리의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대역죄, 우리 삶의 터전을 없애버리려는 악행은 가장 참혹하고 가장 처절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은 무분별하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