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단호히 규탄한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가 유엔안보리사회 대조선《제재결의》를 규탄하여 8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할대신 유엔안보리사회를 도용하여 진보적인류의 분노를 자아내는 적대적인 《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냈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인민이 《제재결의》를 단호히 배격하고 조국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것은 전적으로 정당하다고 밝혔다.
그 누구도 자위와 평화적우주개발을 위한 조선의 권리를 시비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범죄적책동을 규탄할것을 자주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