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70일전투에서 새로운 천리마, 만리마속도와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자강력제일주의는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자기 힘을 비상히 강화하고 자기 힘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혁명정신이다.
사설은 70일전투를 계기로 전체 인민을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만을 믿고 일떠서는 굳센 의지의 소유자, 체현자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의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기의것이 제일이고 자기 힘이 제일이라는 신념을 억세게 벼려주고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 수입병과 같은 잡사상, 잡귀신들을 완전히 뿌리뽑는 가장 위력한 무기가 자강력이다.
자기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민족자존의 강의한 의지에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나오고 모든것을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풀어나가는 불굴의 기개와 높은 창조력이 나온다.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려는 당의 결심과 의지는 오늘 우리 천만군민의 과감한 실천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