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꼰쓰딴띤 로따루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조선의 당과 국가가 인민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는데 대해서와 조선인민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생활하고있는것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은 무상치료제와 무료교육제를 비롯한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은 하나의 대가정이 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사회주의시책은 인민들에게 힘을 북돋아주며 그들의 투쟁을 고무해주고있다.
이것은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기발이 내리워지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우심해졌던 시기에도 조선이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갈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그분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훌륭히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실현하며 조국통일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에서 천명된 자주의 원칙에 따라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적극 지지할것이다.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힘찬 투쟁을 벌려 당 제7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성과로 맞이하게 될것이다.
주체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승리와 번영이 있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