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의 자멸적인 <평양진격>훈련에 선제적인 서울해방작전으로 단호히 대응할것이다》를 12일과 1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성명은 이번 《쌍룡》훈련이 조선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상륙을 동반한 《평양진격작전》을 통하여 조선의 최고수뇌부와 주요핵심시설들을 타격하여 《제도전복》을 달성하는 《작전계획 5015》의 최절정단계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최고사령부의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은 군사적대응조치를 취하게 된다는것을 공식 선포한다고 밝히고 지금 이 시각부터 전선동부, 중부, 서부에 위치한 1차련합타격부대들은 《쌍룡》훈련에 투입된 적집단들에 대한 선제적인 보복타격작전수행에로 이행할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조선의 령토, 령공, 령해에 대한 침략기도가 판단되는 즉시 작전에 투입된 병력과 수단들이 기동하기 전에 군사적으로 단호히 제압소탕해버리는것은 조선군대의 대응작전방식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적들의 《평양진격》을 노린 훈련에는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해방작전으로 대응할것이며 전격적인 초정밀기습타격능력을 갖추고있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에꼬노미체스끼예 이즈베스찌야》, 《아르구멘띠 이 팍띠》, 로씨야 24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등 출판보도물들, 중국의 홍콩 《대공보》와 봉황위성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이란의 메흐르통신, 타스님통신, 프레스TV방송,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