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끼르기즈스딴고통련이 9일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지 60여년이 지났지만 오늘까지도 전쟁의 검은 구름이 가셔지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조선민족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력사와 오늘의 현실은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며 조선의 평화와 통일의 암적존재라는것을 다시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가 남조선에 주둔하고있는 한 그리고 조선민족의 넋을 잃은 박근혜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있는 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은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
때문에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하루빨리 끝장낼것과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의 중지를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은 미제와 남조선당국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