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8일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을 겨냥한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에는 지금 최악의 핵전쟁국면이 조성되였다고 밝혔다.
모든 사실은 상식도 리성도 통하지 않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전쟁도발책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도, 민족의 화해와 단합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자주권을 말살하기 위해 떼를 지어 덤벼드는 날강도들의 침략적인 전쟁책동에 공화국이 단호히 맞서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