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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더욱 무모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체제전복》을 노린 위험천만한 전쟁계획에 따라 남조선전역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호전광들이 14일부터 그 무슨 《2부 공격훈련》단계에로 넘어갔다.

지금까지 벌려온 합동군사연습을 한계단 승화시킨 이 공격훈련단계는 우리의 전략적중추지대에 대한 《내륙진공작전》을 골자로 하고있다.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상륙작전훈련에 돌아치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 해병대가 련이어 《내륙진공작전》에 내몰렸다.

14일 괴뢰륙군의 2작전사령부가 작전지역에 특수전무력을 신속히 침투, 전개시키기 위한 훈련을 벌려놓았다.

수백명의 특수전병력이 20대의 직승기들에 나누어 타고 우리측 지역에 불의에 침투한 후 대상물을 공격 및 파괴하는 훈련에 돌아쳤다.

다음날에는 경기도 포천에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이 시가지전투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

16일에는 미제침략군 2전투항공려단 공병부대와 괴뢰군 7공병려단 도하부대가 련합도하훈련에 광분하였다.

또한 괴뢰공군의 방공관제사령부는 경기도 남부지역에서 레이다를 다른 지역에 배치하여 항공작전임무를 수행하는 레이다전개훈련을 벌려놓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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