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0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은 당당한 우주강국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2월 조선에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발사된 소식은 삽시에 세계언론의 초점으로 되였으며 국제사회를 격동시켰다.
그것은 첫째로, 조선의 위성발사가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된 믿기 어려운 사실이기때문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이 위성을 발사할 때마다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들을 조작하여 조선을 질식시키고 인민들의 생존권마저 압살하려고 하였다.
이런 속에서 조선이 또다시 위성을 발사한것이다.
둘째로, 조선의 우주개발속도가 비상히 빠르기때문이다.
고립압살책동으로 가장 엄혹한 시련을 겪던 1990년대에 조선에서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우주로 날아올랐을 때 세계는 얼마나 놀랐던가.
그때로부터 불과 20년도 안되는 기간에 조선은 청소한 우주개발국으로부터 우주강국에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하였다.
셋째로, 조선은 명실공히 우주강국이기때문이다.
조선은 이미 우주정복을 위한 자체의 휘황한 설계도를 마련하고 그 실현을 다그쳐왔다.
조선이야말로 당당한 우주강국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