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하늘끝까지 치닿고있는 조선인민의 무서운 보복열기를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세계적으로 예상외의 파괴를 초래할수 있는 핵전쟁연습이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핵공격위협으로 조선반도전체를 강점하고 저들이 초래한 긴장격화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하려고 책동하고있다.
적들이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 인민의 생존권을 없애버리려고 피를 물고 덤벼드는 엄중한 상황에 대처하여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을 가할수 있게 선제공격적인 군사적대응방식을 취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한 조선의 립장은 정정당당한것이다.
조선은 이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제도전복》을 꾀하지 말것을 경고하면서 그들의 흉계가 실현되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적대시책동을 견결히 반대하며 아시아와 세계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