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 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이 부산작전기지에 기여들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미국이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보낸것은 《북에 대한 강력한 경고메쎄지》라느니, 《강력한 응징을 하겠다는 의지를 과시》하는것이라느니 뭐니 하고있다.
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이 단순히 그 누구를 위협하기 위한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기어이 공화국과 맞서보겠다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공화국을 그 무엇으로 놀래울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망상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에서도 천명한것처럼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신성한 령토, 령공, 령해에 대한 침략기도가 판단되는 즉시 작전에 투입된 적의 병력과 수단들이 기동하기 전에 군사적으로 단호히 제압소탕해버리는것은 우리 군대의 주체적인 대응작전방식이다.
적들의 《평양진격》을 노린 반공화국상륙훈련에는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해방작전으로, 《족집게식타격》전술에는 우리 식의 전격적인 초정밀기습타격으로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완료한 우리 혁명무력은 침략의 무리들을 향해 정의의 불벼락, 선제타격을 안길 그 시각만을 기다리고있다.
만일 적들이 하늘끝에 닿은 우리 혁명무력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오판하고 서뿔리 달려든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그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침략자, 도발자들이 다시는 개꿈도 꿀수 없게 죽탕쳐버리고야말것이며 원쑤들의 침략전쟁을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