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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련합회 박근혜《정권》의 심판 주장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4월총선거에서 박근혜《정권》을 철저하게 심판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박근혜때문에 오늘 남조선이 불행과 고통, 빚더미에 올라 자살과 절망이 넘치는 지옥의 아수라장으로 화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집권 3년간 로동자, 농민을 비롯하여 서민들의 인권을 유린하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정부》는 바로 민생파탄의 주범이며 핵전쟁을 부르는 장본인이다.

이러한 박근혜《정부》를 총선거때 심판하지 않는다면 조선반도는 핵전쟁이 일어나 민족의 대참화를 초래할것이다.

암흑의 시대를 만들어가는 박근혜《정권》을 더이상 두고 볼수만 없다.

반민족, 반통일역적무리의 영구집권음모를 저지시키고 이번 총선거에서 박근혜《정권》을 심판하고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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