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반역패당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부산지역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자들을 총선거에서 락선시키기 위한 2016 부산총선시민네트워크를 결성하였다.
단체는 14일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부산지역의 《국회》의원선거 후보자들중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의원 하태경을 비롯한 5명을 1차 락선대상으로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들이 평화를 반대하고 전쟁을 선동하였으며 청년실업문제를 외곡하고 부정부패를 일삼았다고 폭로하였다.
2차 락선대상자를 련이어 발표하고 본격적인 심판운동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반역적, 반민중적악정에 매달리는자들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여론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