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조 위원장으로 쥬아웅 에르미니오가 선출되였다.
그는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소조는 미제와 서방언론들의 모략선전의 첫째가는 대상으로 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브라질사람들에게 정확히 알려주기 위하여 적극 활동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