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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뽈스까단체 미제와 남조선군의 핵전쟁연습 규탄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기네, 뽈스까단체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핵전쟁연습을 규탄하여 11일과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과 강행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이다.

우리는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적대시정책을 그만두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파괴하는 무모한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만약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을 일으킨다면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당한 패배와는 대비할수 없는 더 큰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의 공고한 평화보장을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여야 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조선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책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평양진격작전》에 대해서도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에 대처하여 조선이 자체방위를 위한 준비를 갖추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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