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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미국과 남조선의 합동군사연습의 중지 요구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이 소형화된 핵무기를 보유하고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일본 에히메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가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발표한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필자는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기본목적은 《작전계획 5015》의 현실성을 검토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작전계획 5015》는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을 주요내용으로 하고있다.

그 실현을 위해 미군 륙군, 해군, 해병대, 공군의 특수작전무력들이 일시에 남조선에 쓸어들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중대성명에서 조선혁명무력이 보유하고있는 강위력한 모든 전략 및 전술타격수단들은 이른바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에 투입되는 적들의 특수작전무력과 작전장비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그를 사전에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선제적인 정의의 작전수행에 진입할것이라고 하면서 1차타격대상과 2차타격대상을 밝혔다.

1차타격대상은 청와대와 반동통치기관들이다.

2차타격대상은 아시아태평양지역 미군의 대조선침략기지들과 미국본토이다.

미국은 조선의 경고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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