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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뻬루인사 조선의 자위적조치 지지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하여 남아프리카, 뻬루인사가 9일과 1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캉갈라지역 의장 암브로쎄 음니씨는 조선의 핵무력건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미국은 유엔을 도용하는짓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치끌라요, 뜨루힐료지부 위원장 훌리오 쎄싸르 빤띠고쏘 바레또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에 대처하여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할 드팀없는 의지를 보여주고있는 조선정부와 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정부와 인민이 인류의 첫째가는 원쑤인 미제국주의자들에게 강력한 타격을 안기기 위해 현대적인 무기들을 개발완성하는 등 자위적조치들을 끊임없이 취하고있는것이 정정당당하다고 간주한다.

우리는 미제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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