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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사 유엔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부당성 폭로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12일 영국신공산당기관지 《더 뉴 워커》에 유엔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부당성을 까밝히는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조선의 자위적인 수소탄시험과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구실로 유엔안보리사회가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참으로 격분할 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이러한 《결의》는 조선의 자주권을 부정하는것이며 조선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이것은 곧 조선을 압살하려는 시도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대조선《제재결의》들은 모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고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기 위해 날조한것들이다.

유엔안보리사회는 공정성을 이미 상실하였으며 미국의 꼭두각시, 고무도장, 파쑈경찰로 전락되였다.

필자는 조선을 옹호하고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반대하는 운동을 광범히 벌릴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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