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유엔에서 채택된 대조선《제재결의》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가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킬뿐이라고 하면서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이 결국은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만들었다고 강조하였다.
따라서 조선의 핵보유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응당한 산물이라는데 대하여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열쇠는 아무런 전제조건도 없이 협상을 진행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평화협정체결에 나설것을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