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을 12일부터 14일까지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수리아의 사나통신과 신문들인 《알 바아스》, 《티슈린》,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중국의 《료녕신문》, 《료녕일보》, 민주꽁고신문 《러 뽀땅씨엘》, 나이제리아신문 《인디펜던트》,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성명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
한편 8일부터 14일까지 기간에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뷸레찐,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사상최대규모의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에 최악의 핵전쟁발발국면이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