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청와대에 졸개들을 끌어들인 박근혜역도는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헐뜯으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앞서 열린 《재외공관장》회의라는데서는 《폭정》이니 뭐니 하는 극악한 망발까지 줴치면서 《국제사회의 단호하고 강력한 제재와 대응》에 대해 고아댔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의 련속적인 초강경공세에 질겁하여 대책없이 날뛰는 미친년의 망발질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박근혜가 지금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제재》와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기승을 부리고있지만 사실 역도로서는 북남대결에 눈을 팔 겨를도 없다.
남조선에서는 괴뢰역도의 반인민적악정과 《유신》독재부활책동에 반기를 드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이 고조되여 반역무리들이 극도의 통치위기속에 전전긍긍하고있다.
안으로는 집안일이 온통 찌그러져가고 밖으로는 백두산대국의 징벌의 기상이 노도쳐와 한시도 발편잠을 잘수 없는것이 박근혜역도의 가긍한 신세이다.
하는짓마다 모조리 개죽탕이 되는데 화가 독같이 난 마녀가 치마벗어지는줄도 모르고 드살을 부리며 대결폭언을 또다시 내뱉았지만 그것은 모든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지랄발광하는 산송장의 악담질일뿐이다.
론평은 제명을 다 산 산송장의 악취풍기는 넉두리는 만사람의 허구픈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