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의 민주통일련합 창당추진위원회가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우리는 박근혜를 탄핵한다.》고 선언하였다.
그들은 이번 총선거를 통해 현 집권자의 죄상을 폭로규탄하며 《국회》의원들의 특권을 페지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집권 첫시기부터 계속되는 괴뢰패당의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정책에 더는 참을수 없어 그 주범을 력사의 심판대에 끌어내기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기운이 날로 고조되고있다.
남녘땅 도처에서 《박근혜의 비극적말로가 눈앞에 다가오고있다.》, 《더이상 박근혜를 그냥 놔두면 민족이 멸망한다.》, 《탄핵대상 박근혜<정권> 갈아엎자.》, 《박근혜를 하루빨리 탄핵시켜야 한다.》는 웨침소리가 터져나오고있으며 법전문가들까지도 역도년을 탄핵시키고 법적심판대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