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건설자들의 빛나는 위훈속에 간석지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1,000여정보의 양식장을 얻어내는 능금도간석지건설 2호제방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70일전투에 진입하여 20일 남짓한 기간 2차에 걸쳐 2만산발파를 보장한 이곳 건설자들은 굴착기와 화물자동차들의 가동률을 높여 수천㎥의 제방성토와 수천㎡의 장석쌓기를 하는 혁신을 일으켰다.
홍건도간석지건설장에서도 비약이 일어나고있다.
이곳 석화지구에서 1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건설자들은 4호제방장석쌓기에서 매일 계획을 250%이상 수행함으로써 4,500여정보의 새땅을 마련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2,300여정보의 부침땅을 얻기 위한 룡매도간석지건설 4구역의 건설자들도 혁신적성과로 공사의 첫시작을 잘 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