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조선의 《제도전복》을 노리는 침략적인 전쟁연습이라고 단죄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의하여 유엔에서 대조선《제재결의》가 날조되고 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이 가증되고있는 때에 강행되는 합동군사연습을 결코 무심히 대할수 없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조선반도에서 모든 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조선은 하나다!
유엔안보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반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