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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땅은 침략자들의 안식처가 아니다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땅은 세계최악의 침략자, 도발자들의 안식처가 아니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무기를 함부로 휘두르는 오만한 침략자, 날강도적인 전쟁미치광이의 전횡을 단호히 끝장내기 위해 우리는 핵탄경량화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기술을 보유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들이 《미싸일보다 더 위험한 존재》라고 전률하는 우리의 신형대구경방사포는 위엄높은 로동당시대의 주체무기로서 무진막강한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명백한 증명이다.

우리가 보유한 신형반땅크유도무기체계도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완전히 제압해버릴수 있는 또 하나의 우리 식 주체무기이다.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원쑤들이 벌벌 떠는 첨단전략무기들과 수소탄까지 만들어낼수 있은것은 위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에 따라 병진로선과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었기때문이다.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신념으로 받드는 전사들을 믿고 백두의 천출명장께서는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의 믿음성을 보다 높이기 위하여 빠른 시일안에 핵탄두폭발시험과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단행할것을 선언하시였다.

이것이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침략적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백두산대국의 단호한 대응방식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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