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3월 20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은 군사병들의 총부리부터 걱정해야 한다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군내에서 자살과 탈영은 물론 총기란사사건까지 그칠줄 모르고 군기피현상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병들을 단지 북침을 위한 대포밥으로 여기며 그들을 몽둥이규률로 다스리고 무지막지한 폭행으로 길들이는 썩어빠진 깡패식병영문화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라고 주장하였다.

가소롭기 짝이 없는것은 박근혜역적패당이 논판의 허수아비나 다름없는 괴뢰군을 믿고 그 누구에 대한 《응징》과 《선제공격》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식민지고용군, 극도로 타락하고 부패하기 짝이 없는 오합지졸의 무리인 남조선괴뢰군은 애당초 우리의 셈에도 없다.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앞에서는 괴뢰들이 구세주처럼 여기고있는 미제침략군도 가을바람에 흩날리는 락엽신세로밖에 될것이 없다.

괴뢰군장교들과 사병들이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해 날뛰는 박근혜일당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것은 어리석은짓이다.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타격에 개죽음을 당하지 않자고 해도, 박근혜와 같이 역적의 오명을 쓰고 처단되지 않자고 해도 일찌감치 총을 집어던지고 살구멍을 찾는것이 현명한 처사일것이다.

박근혜역적패당은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돌아치기 전에 언제 자기들에게로 돌려댈지 모르는 괴뢰군사병들의 총부리부터 걱정해야 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