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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반공화국망발은 미친년의 앙탈질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박근혜년은 《국무회의》라는데 나타나 《도발성발언》이니,《무모한 위협》이니,《만반의 준비태세》니 뭐니 하고 력설해댔다.나중에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는 방치할수 없다.》고 뇌까리면서 그 누구의 《자멸》에 대해 피대를 돋구었다.

그 전날에는 《재외공관장》회의에서 《폭정》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에 대한 심히 자극적인 폭언을 련발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과 적대세력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책동과 날로 가증되는 군사적위협에 초강경으로 대응해나서는 공화국의 련속적인 공세에 질겁한 나머지 대책없이 날뛰는 미친년의 앙탈질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청와대가 생겨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 그 주인도 여러명이나 바뀌였지만 박근혜년과 같은 극악하고 지독한 대결광신자,희세의 파쑈독재자는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무지한자는 몽매인,악한이 되기마련이다.지능지수가 《2MB》밖에 안된다고 손가락질을 받던 리명박역도가 그러했고 아이도 낳아보지 못한 박근혜역도가 오늘 그렇게 놀아대고있다.

이런 놈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의 앞날은 더욱 막막해지는것이고 온 민족은 민족분렬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이다.

청승맞을 까욱소리만 해대는 박근혜와 같은 매국역적들을 하루빨리 무덤속에 처넣어야 우리 민족이 핵참화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온 겨레가 함께 모여사는 통일의 그날이 앞당겨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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