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 서울에서 각계층 시민들이 괴뢰패당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지금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다고 밝혔다.
해마다 계속되는 전쟁연습이지만 올해에는 그 어느때보다 더 화약내가 진동한다고 말하였다.
북을 없애겠다고 하는 《정부》의 대응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규탄하였다.
《전쟁불사》를 부르짖는 《정부》를 리해할수 없다고 하면서 대결로는 아무것도 해결할수 없다는것을 《정부》는 알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고 전쟁소동에 매달리는 현 《정부》는 반드시 응당한 대가를 치를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들은 모든 국민들이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바라고있다고 하면서 반전평화의 초불을 들고 계속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